은혼 안의 몇 안 되는 상식인이자 감싸카타이자 태클 담당 캐릭터인 그 남자.

그러나 때때로 잔잔하게 터져나오는 그의 주옥 같은 폭언들을 즐기실 수 있다면 누구나.

아무런 부담 없이 참여하실 수 있는 동맹입니다.

 

 

 

이 목록은 정발본 코믹스에 실린 대사와 순서를 근거로 정리되었습니다.

대화는 의미 전달을 위해 일부 편집될 때가 있습니다.

 

 

"곤도 씨는 여자 때문에 울어는 봤어도 울린 적은 없다."

5권 제34화 콤플렉스가 큰 녀석은 이루는 것도 크다 中

 

"어이! 빨리 튀지 않으면 죽는다, 너희들."

(에일리언으로부터 순찰차를 운전해 달아나며 시민들에게)

8권 제60화 제목만으론 영화의 재미를 알 수 없어 中

 

"부장님! 터미널 시설이 박살나고 있는데요!"

"알 게 뭐야? 전부 저 괴물이 부순 걸로 하겠어."

8권 제61화 지렁이한테 쉬하면 부어 中

 

"내가 아무 생각도 없이 츠우 님을 불렀을 거라 생각하나?"

"아니. 징글징글한 걸 생각하고 불렀다고 생각해."

12권 제101화 일일 국장을 조심해, 정말로텐마이어 씨 中

 

"혹시 츠우도 우리가 한눈을 판 틈에 납치당한 거 아닐까요?"

"농담이라도 그런 소리 마라. 소변이나 뭐 그런 거겠지."

12권 제102화 내가 나이기 위해서 中

 

"눈이 왜 그 따위야? 왜 궁둥짝을 눈에 달고 있어?"

(안경 벗은 키타오오지에게)

14권 제115화 식성이 까다로운 사람은 사람에게도 까다롭다 中

 

"야, 정확하게 나눠야 하니까 가운데를 부러뜨려."

(똥가스, 장로를 부러뜨린 후 킨토키에게)

"야! 왠지 상반신은 다루기가 불편하잖아. 그쪽이랑 바꾸자!"

18권 제149화 인생도 게임도 온통 버그 천지 中

 

"솔직히 말해 아이돌과 결혼하는 건 어려워. 하지만 100퍼센트 꽝은 아니잖아."

"아냐, 확실히 무리야." (톳시, 신파치에게)

-

"참! 생각해보니까 당신들도 니트나 마찬가지 아닌가?

나랑 같이 서클 활동을 하는 건 어때요?" (톳시, 해결사에게)

19권 제160화 오타쿠는 수다를 좋아해 中

 

"나 같은 놈은 살아봤자 어차피 좋은 일도 없을 테니까!"

"그만 진정해요. 목은 내가 언제든지 쳐줄 테니 염려 말고."

(절망하는 곤도에게)

21권 제182화 고목생화(枯木生花) 中

 

"저것 봐. B형 여자는 남의 얘길 안 듣는다고 했지? 내 말이 맞지?"

(막 뛰어내리려는 키라라 앞에서)

24권 제206화 만나봐도 알 수 없는 것도 있다 中

 

(깨진 안경을 떠올리며)

'됐다! 녀석이 없다면 승리는 우리 것이나 다름 없어.'

28권 제242화 외국인이 볼 때는 이쪽도 외국인 우주인이 볼 때는 이쪽도 우주인 中

 

"야마자키, 네가 가. 넌 브리프 파잖아. 가."

"익?! 아니에요! 전 트렁크 파인데요!"

"시끄러워! 거의 브리프나 다름없잖아. 존재 자체가 촌스럽잖아."

29권 제252화 당근과 채찍은 쓰기 나름 中

 

"무리야!! 훌러덩인 당신을 그 이상 더 욕보이라고?!

나는 못해! 훌렁 까보다 더한 수치가 뭔데?!"

31권 제268화 인기 투표 따위 中

 

"꺄후후."

"곤도 씨, 왠지 위화감이 드는데. 혹시 머리 잘랐어?"

(고릴라가 된 국장을 향해)

32권 제279화 가부키쵸 들고양이 블루스 中

 

"선체의 일부가 불에 타서 짐의 일부가 에도로 떨어지고 있답니다!"

"...그러냐? 걱정 마라. 전부 여기로 떨어지고 있으니까."

(곤도 위로 쏟아지는 창 더미를 바라보며)

36권 제313화 사람은 모두 운명과 싸우는 전사 中

 

"다키니의 영혼이..."

"이 세상에서 가장 더러운 곳에 처박혔거든요!!"

(곤도의 항X에 꽂힌 헤도로 형제의 뿔을 보며)

39권 제335화 츠바키 파도 비달사순 파도 티모테 파도 서로가 등을 밀어주면 하나 中

 

"어-. 목표지점에 사람이 보이는데요, 오버."

"신속하게 제거해주십쇼, 오버."

(경찰 헬기 팀에게, 스키장의 민간인들을 보며)

-

"입 다물어. 직접 타다가 다치기라도하면 다 끝나는 거야.

원래 스키는 저렇게 타는 것인 줄 알게 내버려둬."

(와이어 운반에 즐거워하는 장군을 보며)

40권 제344화 나를 스키장에 데려가주오 中

40권 344~346화의 스키장편은 그밖에도 그의 다양한 폭언을 맛볼 수 있는 추천화

 

"멍충아. 넌 모든 인물의 얼굴을 똑같이 그리는

작가의 미숙한 그림실력 덕을 톡톡히 본 거야.

너 따위는 3차원에 가면 말이다,

그냥 오이즈미 요야! 그냥 고불고불한 털뭉치라고!!"

(TOSHI, 단 한 컷에서 소라치, 긴토키, 오이즈미 요를 한꺼번에 저격)

42권 제363화 알파벳 표기로 따지면 인류는 모두 호스트 中

 

"...이래서 여자에게 면역력이 없는 녀석은 문제라니까."

(야마자키의 감찰스토커 일지에 대해, 한껏 내려다보는 인기남의 시선으로)

44권 제384화 감찰의 사랑은 관찰에서 시작된다 中

 

"야, 오키타! 어떻게 된 거야?!

야마자키의 시시껄렁한 연애놀음을 해결하라고 했잖아!!"

(시작도 못 한 야마자키의 연애 사정을 이미 시시껄렁으로 치부하며)

-

"그럴 때는 티슈 말고 손수건을 내밀어야 하지 않나?

어라? 이상하네. 아주 싹싹한 기계 가정부라고 들었는데.

45점 주겠어."

-

"저런 애들이 알고 보면 고기 감자조림밖에 못 만들더라."

(근거 모를 편견으로 시어머니처럼 타마를 채점질하며)

44권 제385화 결국 부모는 누가 와도 마음에 들지 않는다 中

44권 384~385화의 맞선편은 그밖에도 그의 다양한 폭언을 맛볼 수 있는 추천화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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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목록은 때때로 갱신될 가능성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.

상당히 반투명한 느낌으로.

(last update 2013.01.26)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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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.10.31